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아키타 현립미술관은 후지타 쓰구하루의 기념비적 대벽화 ‘아키타의 행사’—현의 축제와 일상을 그린 일본 최대급 캔버스—를 소장합니다. 안도의 나선 계단과 센슈 공원을 담아내는 옥상 삼각 수반이 건물 자체를 예술로 만듭니다.
🗓️ 한눈에 보기
| 위치 | 아키타현 아키타시 |
| 운영 시간 | 약 10:00–18:00(부정기 휴관) |
| 입장료 | 약 310엔(소장전) |
| 소요 시간 | 약 1시간 |
| 추천 시기 | 연중 |
볼거리
- 후지타의 대벽화 ‘아키타의 행사’.
- 안도 다다오의 콘크리트 나선 계단.
- 센슈 공원을 담아내는 옥상 삼각 수반.
- 일본·서양 미술 기획전.
함께 둘러보기
- 바로 옆 센슈 공원·구보타성 산책.
- 기리탄포 냄비 를.
- 가까이서 아키타 사케 도.
가는 법
- 도보: 아키타역에서 약 10~15분, 센슈 공원 옆.
- 버스: 시내버스로 미술관 구역.
팁
삼각 수반이 길 건너 센슈 공원과 시각적으로 이어지는 카페 전망을 즐기세요—안도의 시그니처 순간입니다. 촬영 규칙은 전시별로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