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와 호수를 둘러싼 산들은 아키타 최고의 트레킹을 선사합니다. 아키타 고마가타케(1,637m)는 호수 칼데라 능선에서 곧장 솟아, 코발트빛 물 너머 오우 산맥까지 조망이 펼쳐집니다. 하치고메 들머리 코스가 가장 인기로 왕복 3~4시간이며 여름엔 고산화가 핍니다.
🗓️ 한눈에 보기
| 위치 | 아키타현 센보쿠 다자와코 |
| 운영 시간 | 산행 시즌 약 6~10월 |
| 입장료 | 무료(셔틀버스 요금) |
| 소요 시간 | 3~4시간(고마가타케) |
| 추천 시기 | 여름(고산화); 가을 |
볼거리
- 칼데라 능선 위 아키타 고마가타케(1,637m).
- 코발트빛 다자와 호수 조망.
- 7~8월의 고산 야생화.
- 접근성 좋은 하치고메 들머리(셔틀버스).
함께 둘러보기
- 아래 다자와 호수 일주.
- 산행 후 뉴토 온천 에서 온천을.
- 가쿠노다테 무사 거리 방문.
가는 법
- 버스: 시즌 중 고마가타케 하치고메 들머리행 셔틀.
- 주의: 자가용 통제, 성수기엔 셔틀 이용.
팁
하치고메 출발 덕에 고마가타케는 도호쿠에서 손꼽히게 오르기 쉬운 고산입니다. 정상은 노출돼 호숫가보다 훨씬 서늘하니 겹쳐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