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 서부의 히로사키성은 일본에 12곳만 남은 에도 시대 천수 중 하나를 간직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일본 최고의 벚꽃 명소로 유명합니다. 4월 하순 약 2,600그루가 만개하고, 떨어진 꽃잎이 해자를 뒤덮어 전설적인 분홍빛 ‘꽃 뗏목(하나이카다)‘을 이룹니다.
🗓️ 한눈에 보기
| 위치 | 아오모리현 히로사키 |
| 운영 시간 | 공원 상시; 천수 약 9:00–17:00 |
| 입장료 | 공원 무료; 성곽 구역 약 320엔 |
| 소요 시간 | 1.5~2시간 |
| 추천 시기 | 4월 말~5월 초 (벚꽃) |
볼거리
- 일본에 12곳뿐인 에도 시대 천수 원형.
- 해자와 성벽을 둘러싼 50여 품종 벚나무 2,600그루.
- 해자를 덮은 유명한 꽃 뗏목(하나이카다).
- 벚꽃 축제 기간의 야간 라이트업.
함께 둘러보기
- 공원 주변 히로사키 애플파이 거리 탐방.
- 가까운 사이쇼인 오층탑 방문.
- 이와키산이 보이는 후지타 기념 정원 .
가는 법
- 히로사키역에서: 버스 약 15분, 도보 25분.
- 아오모리에서: JR로 히로사키까지 약 40~50분.
팁
개화 시기는 매년 달라지니 출발 전 현지 개화 예보를 확인하고, 해질 무렵에 가면 꽃잎과 라이트업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