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산’ 오소레잔은 일본 3대 영지 중 하나로, 외딴 시모키타 반도의 황량한 화산 칼데라입니다. 유황 연기와 회색 부석 지대, 놀랍도록 푸른 화구호가 어우러져 불교도들이 오래도록 저승의 입구로 여겨 온 풍경을 이룹니다.


🗓️ 한눈에 보기

위치 아오모리현 시모키타 무쓰시
운영 시간 약 6:00–18:00, 5~10월
입장료 약 500엔
소요 시간 1.5~2시간
추천 시기 여름·가을 (개산 기간)

볼거리

  • 불교의 지옥에 비유되는 유황 지대와 부석 풍경.
  • 기묘한 유백색 푸른 우소리야마 화구호와 ‘극락 해변’.
  • 칼데라 중심의 엔쓰지 사원.
  • 대제(7·10월)에 죽은 이와 교신하는 눈먼 무녀 이타코.

함께 둘러보기


가는 법

  • 버스: 시모키타역(무쓰)에서 약 40분.
  • 차량: 무쓰에서 약 30분, 드라이브 자체가 절경.

산은 대체로 5~10월에만 개방됩니다. 여름에도 쌀쌀하니 겹쳐 입고, 유황 냄새가 강한 점을 감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