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남쪽 약 1시간 시코쓰-도야 국립공원 안의 시코쓰 호수(시코쓰코)는 일본에서 가장 맑고 때 묻지 않은 물을 지닌 것으로 이름난 아름답고 깊은 칼데라 호수입니다. 화산 칼데라에 형성돼 에니와산·타루마에산 등 원뿔 봉우리에 둘려, 나라에서 두 번째로 깊은 호수이고, 깊이 덕에 홋카이도 혹독한 겨울에도 얼지 않습니다. 맑은 파란 물은 보기 멋지고, 방문객은 관광선·바닥 투명 ‘아쿠아’ 보트를 타거나 카누·카약을 빌리거나 그저 호숫가 경치·숲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작은 온천 리조트 시코쓰코한이 물가에 온천·숙소를 냅니다. 겨울엔 호수 물로 만든 조각이 빛나는 파랑으로 조명되는 마법 같은 치토세-시코쓰코 얼음 축제가 열립니다. 깨끗하고 고요하고 화산에 둘린 시코쓰 호수는 삿포로·신치토세 공항에서 손쉽고 보람찬 자연 탈출입니다.
🗓️ 한눈에 보기
| 위치 | 홋카이도 시코쓰-도야 치토세 |
| 운영 시간 | 상시 접근(액티비티 주간) |
| 입장료 | 무료(보트·액티비티 유료) |
| 소요 시간 | 2~3시간 |
| 추천 시기 | 여름; 겨울 얼음 축제 |
볼거리
- 일본에서 가장 맑은 칼데라 호수 물.
- 호수를 두르는 화산 봉우리.
- 관광선·카누·호숫가 산책.
- 겨울 치토세-시코쓰코 얼음 축제.
함께 둘러보기
- 도야 호수·쇼와신잔 과 함께.
- 노보리베쓰 온천·지고쿠다니 와 함께.
- 홋카이도 개요 도 참고.
가는 법
- 차: 삿포로에서 약 1시간·신치토세 공항 근처.
- 버스: 치토세·삿포로에서 시코쓰코한으로.
팁
유명하게 맑은 호수 물을 음미하러 관광선·바닥 투명 보트를 타거나 카누를 빌리세요. 신치토세 공항·삿포로에서 손쉬운 여행이니 보트·하이킹엔 여름에 오고, 조명 얼음 축제엔 2월 초에 방문하며, 인근 도야 호수·노보리베쓰와 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