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즐기는 정원’을 뜻하는 가이라쿠엔은 1842년 미토 번주가 당시로서는 진보적인 제스처로 대중에게 개방하며 조성했고, 그 이름도 여기서 유래했습니다. 가나자와의 겐로쿠엔, 오카야마의 고라쿠엔과 함께 일본 3대 조경정원으로 꼽히는 가이라쿠엔은 무엇보다 약 100품종, 약 3,000그루의 매화나무로 유명하며, 매년 2~3월 연례 매화 축제 기간 흰색·분홍·빨강의 향기로운 물결로 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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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이바라키현 미토 |
| 운영 시간 | 약 6:00–19:00(계절별 상이) |
| 입장료 | 약 300엔(이른 아침엔 일부 무료) |
| 소요 시간 | 1.5~2시간 |
| 추천 시기 | 2월 중순~3월(매화) |
볼거리
- 약 100품종, 약 3,000그루의 매화나무.
- 정원 전망을 갖춘 재건된 전통 별장 고분테이.
- 탁 트인 매화숲과 대비되는 대나무숲과 삼나무숲.
- 매년 2~3월 열리는 연례 매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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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 열차: JR 미토역, 이후 버스 또는 도보 25~30분; 매화 절정기엔 정원 바로 옆 임시 ‘가이라쿠엔역’ 운영.
- 차량: 도쿄 도심에서 약 1.5~2시간.
팁
만개 절정기엔 JR이 정원 바로 옆에 몇 주간 임시역(가이라쿠엔역)을 운영하니 방문 시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정식 개장 시간 전 이른 아침엔 무료입장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 더 조용하고 저렴하게 방문하는 현지 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