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오카 벚꽃은 도쿄보다 2~3주 늦게 핍니다—4월 하순, 이와테 공원(모리오카성 터)이 오래된 석벽을 배경으로 300그루 넘는 벚꽃으로 터지고 뒤로 눈 덮인 이와테산이 자리합니다. 모리오카 도심에서 화강암 바위를 뚫고 자라는 유명한 이시와리자쿠라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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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이와테현 모리오카 |
| 운영 시간 | 공원 상시 |
| 입장료 | 무료 |
| 소요 시간 | 1.5~2시간 |
| 추천 시기 | 4월 하순(벚꽃) |
볼거리
- 모리오카성 터의 300그루가 넘는 벚나무.
- 화강암 바위를 가르는 유명한 이시와리자쿠라.
- 벚꽃 뒤로 눈 덮인 이와테산.
- 가까운 기타카미 덴쇼치의 1만 그루(약 45분).
함께 둘러보기
- 기타카미 덴쇼치 벚꽃 터널 산책.
- 모리오카성 터 를 가까이서.
- 소이와이 외딴 벚나무 촬영.
가는 법
- 도보: 이와테 공원은 모리오카역에서 약 15분.
- 열차: 기타카미는 남쪽으로 신칸센·JR 약 15분.
팁
모리오카는 늦게(4월 하순) 피어 도쿄·교토 시즌을 놓친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입니다. 가까운 기타카미 덴쇼치와 묶으면 하루에 도호쿠 최고의 벚꽃 두 곳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