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수도의 춤’ 미야코 오도리는 1872년 이래 4월 내내 열리는 기온 고부 게이코·마이코의 큰 연례 공연입니다. 매년 봄 몇 주 동안, 평소 사적인 찻집에서만 공연하는 게이샤가 극장 무대에 올라, 계절에 맞춘 기모노를 갖춰 입은 마이코들이 라이브 전통 음악에 맞춰 줄지어 춤추고, 한 해의 계절 따라 바뀌는 그림 배경이 이를 받쳐 주는 호화롭고 정교한 무대를 펼칩니다. 보통의 방문객이 교토 게이샤의 공연을 볼 극히 드문 기회이며, 공연 전 마이코가 내는 다도와 엮을 수 있습니다.


🗓️ 한눈에 보기

위치 교토 기온
운영 시간 4월 내내 하루 여러 회
입장료 대략 2,500~7,000엔
소요 시간 약 1시간(다도 포함 시 더 김)
추천 시기 4월 한정; 사전 예약

기대할 것

  • 계절 기모노를 맞춰 입고 춤추는 마이코의 줄.
  • 라이브 전통 음악과 계절의 그림 배경.
  • 기온 게이코·마이코의 드문 공개 공연.
  • 공연 전 마이코가 내는 선택형 다도.

함께 둘러보기


가는 법

  • 열차: 기온시조역(게이한)에서 극장까지 도보 잠시.
  • 티켓: 온라인 사전 예약; 다도 옵션은 더 비쌈.

4월에만 열리니 티켓을 온라인으로 훨씬 앞서 예약하세요, 교토가 가장 붐비는 벚꽃철엔 특히요. 마이코가 내는 말차 한 사발을 원하면 공연 전 다도 옵션에 조금 더 내고, 자리를 찾게 일찍 도착하고, 공연 중 촬영이 금지이니 카메라를 넣고 그저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