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절’ 도지는 교토가 수도가 된 796년 창건되어 대승려 구카이에게 주어졌고, 그가 밀교 신곤종의 중심으로 삼았습니다. 1644년 재건된 오층탑은 55미터로 일본에서 가장 높은 목조 탑이며, 신칸센에서도 보이는 랜드마크이자 이 도시의 상징입니다. 강당 안엔 구카이가 직접 배치한 스물한 구의 조각 존상으로 이룬 입체 만다라가 서 있습니다. 교토역과 가까운 세계유산이며, 매달 21일 열리는 방대하고 정취 있는 벼룩시장 고보시장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 한눈에 보기
| 위치 | 교토 미나미 |
| 운영 시간 | 약 8:00~17:00(경내); 전당은 상이 |
| 입장료 | 경내 무료; 전당 약 500엔 |
| 소요 시간 | 1~1.5시간 |
| 추천 시기 | 시장은 매달 21일 |
볼거리
- 일본에서 가장 높은 55m 오층탑.
- 조각 존상의 입체 만다라.
- 796년 창건된 세계유산 사원.
- 21일의 거대한 고보시장 벼룩시장.
함께 둘러보기
가는 법
- 열차: 도지역(긴테쓰)이나 교토역에서 도보 15분.
- 도보: 교토역 남서쪽으로 쉽게 닿음.
팁
가능하면 매달 21일로 맞추세요, 고보시장이 경내를 골동품·공예·화초·먹거리의 수백 노점으로 채웁니다—교토 2대 월례 시장의 하나입니다. 평일엔 경내를 무료로 거닐고 탑은 밖에서 감상할 수 있으니, 전당에 들어가 존상 만다라를 보고 싶을 때만 지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