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8월 9일 투하된 원자폭탄의 폭심지 인근 언덕에 조성된 나가사키 평화공원은 이 도시 최고의 추모 장소이자 핵무기 없는 세상을 향한 기원입니다. 그 중심엔 기념비적 평화기념상이 서 있어, 든 오른손은 핵무기의 위협을, 뻗은 왼손은 평화를 상징하는 10m 청동상입니다. 인근 평화의 샘은 물을 갈망하며 죽어간 희생자를 기리고, 세계 각국이 기증한 기념물이 부지를 늘어섭니다. 옆엔 폭발의 정확한 지점을 표시한 폭심지 공원이 있습니다. 매년 8월 9일 여기서 평화기념식이 열려, 폭발 순간인 11시 2분에 묵념합니다. 뭉클하고 깊이 뜻깊은 공원은 나가사키를 이해하는 필수 들름입니다.


🗓️ 한눈에 보기

위치 나가사키 중심부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공원)
입장료 무료
소요 시간 1시간
추천 시기 연중; 위령식 8월 9일

볼거리

  • 우뚝한 청동 평화기념상.
  • 갈증으로 죽은 희생자를 위한 평화의 샘.
  • 폭심지를 표시한 옆 폭심지 공원.
  • 세계 각국이 기증한 평화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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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 전차: 마쓰야마마치 정류장에서 도보 잠시.
  • 도보: 원폭자료관·폭심지 인근.

전체 이야기를 이해하려 평화공원을 옆 폭심지 공원·바로 아래 원폭자료관과 함께 찾고, 성찰의 조용한 시간을 두세요. 8월 9일 나가사키에 있으면 뭉클한 위령식을 볼 수 있고, 아니면 연중 언제든 오며, 이 애도의 장소에 걸맞은 경의로 부지를 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