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열리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가와고에 축제는 가와고에의 유서 깊은 구라즈쿠리 창고 거리를 우뚝 솟은 정교하게 조각된 수레(다시)의 무대로 바꿉니다. 일부는 수백 년의 역사를 지녔으며 기계인형·등불·태피스트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좁은 거리에서 수레들이 서로 스쳐 지나갈 때, 수레에 탄 악사들이 이따금 유쾌한 ‘히카와세’ 대결을 벌이며 서로의 전통 피리·북 연주를 압도하려 겨루는 활기찬 지역 자부심의 표현이 펼쳐집니다.
🗓️ 한눈에 보기
| 위치 | 사이타마현 가와고에 |
| 운영 시간 | 낮과 저녁, 10월 중순 주말 |
| 입장료 | 관람 무료 |
| 소요 시간 | 3~5시간 |
| 추천 시기 | 토요일 저녁(본 행진+히카와세 대결) |
볼거리
- 우뚝 솟은 정교하게 조각된 축제 수레(다시).
- 지나치는 수레들 간의 유쾌한 히카와세 음악 ‘대결’.
- 해가 진 후 등불로 밝혀지는 수레들.
- 수백 년 역사를 지닌 유네스코 인정 공예 기술.
함께 둘러보기
- 창고 거리를 따라 가와고에 관광과 함께.
- 가와고에 고구마 과자 시식과 함께.
- 사이타마 개요 도 참고.
가는 법
- 열차: 도부도조선·세이부신주쿠선 가와고에역 또는 혼카와고에역.
- 차량: 도쿄 도심에서 약 1시간; 축제일엔 극심한 정체와 주차 제한 예상.
팁
저녁 시간엔 등불 밝힌 수레와 가장 활기찬 히카와세 대결을 볼 수 있으니 가능하면 일몰 후까지 머무를 가치가 있습니다. 축제는 매우 많은 인파를 끌어모으니 중심 거리의 좋은 관람 자리를 위해 일찍 도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