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카가 플라워파크에는 150년이 넘은 한 그루의 큰 등나무가 있으며, 뻗어나가는 가지를 약 1,000㎡에 이르는 거대한 시렁에 유인해, 매년 4월 말부터 5월까지 보라·분홍·흰빛 꽃송이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캐노피로 피어나며, CNN이 한때 세계 ‘꿈의 여행지’ 중 하나로 꼽기도 했습니다. 등나무 시즌을 넘어서도 이 공원은 연중 계절별 전시를 개최하며, 대규모 겨울 일루미네이션은 꽃밭을 해가 진 후 빛의 쇼로 바꿉니다.


🗓️ 한눈에 보기

위치 도치기현 아시카가
운영 시간 약 9:00–18:00(계절별 상이)
입장료 개화 상황에 따라 약 900~2,000엔
소요 시간 1.5~2.5시간
추천 시기 4월 말~5월 중순(등나무 만개 절정)

볼거리

  • 150년이 넘은 한 그루의 거대 등나무.
  • 보라·분홍·흰빛 꽃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캐노피.
  • 겨울 일루미네이션을 포함한 연중 계절별 전시.
  • 국제적으로 아름다움을 인정받은 정원 풍경.

함께 둘러보기


가는 법

  • 열차: JR료모선 아시카가플라워파크역, 입구 바로 옆.
  • 차량: 도쿄 도심에서 약 1.5시간.

입장료는 개화 상황에 따라 다르니 방문 전 현재 개화 보고를 확인하세요—등나무 만개 절정기엔 가격이 가장 높습니다. 대략 10월~2월 진행되는 겨울 일루미네이션은 등나무 시즌과는 완전히 다르지만 그에 못지않게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